천년의 문화와 생태, 남도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멋과 향을 간직하고 있으며, 오랜 기간의 불사 끝에 불교와 사찰, 숲과 자연이 어울어진 도량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.
그 속에서 지난 천년을 계승하고 다가올 천년을 이어갈 새로운 문화를 일구는 희망이 자라고 있습니다.

때묻지 않은 소박함이 영글어 있는 동국제일도량 무위사에서 남도의 자연과 천년의 문화를 만나보시길 기대합니다.